사라 칼슨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날 '인사이더 TV'에 출연해 "그리스의 정책 이행이 조금이라도 미흡한 수준으로 평가되면 등급조정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리는 등급 판단의 배경으로 그리스가 올해 재정적자 규모를 국내총생산(GDP)대비 8.7% 수준까지 감축할 수 있을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그리스에 대해 보다 확실한 증거를 원한다"고 밝히면서 "이번 내핍정책이 올해에 대해 확실성을 부여하고 있지만 내년은 어떻게 될지 모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