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현대백화점은 그랑크뤼 와인부터 1만원 이하 초저가 와인까지 1000여 품목 20만병 가량의 와인을 30∼7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집객력을 높이기 위해 프랑스 5대 샤또와 그랑크뤼 3∼5등급 와인, 미국 컬트와인 와인 물량을 지난해보다 3배 가량 늘리며 총 1만병을 마련했다.
주요 상품(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기준)으로 샤또 글로리아 '06 6만7000원(정상가 13만원), 샤또 라퐁로쉐 '04 8만원(14만4천원), 샤또 오바따이 '04 8만원(정상가 15만6천원), 샤또 라뚜르 '97 72만5000원(정상가 144만원), 샤또 지스꾸르 `04 11만원(정상가 18만9000원), 스택스립멀롯 `06 7만7000원(정상가 11만원), 젠슨나파 까버네쇼비뇽 `05(24병 한정) 11만7000원(정상가 19만5000원) 등이 있다.
이 밖에 최근 인기가 높은 모스카토 다스티 등 스위트 와인을 40∼50% 할인 판매하고 5000원, 1만원, 2만원 균일가 와인 150여 품목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