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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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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첫째주(3.1~3.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1일(월)

한국 삼일절 휴일

인도, 홀리(Holi)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태국, 마카부차일(Makha Bucha Day)로 금융시장 휴장
중국 NBS, 2월 PMI지수: 52, 예상 55.45, 이전 55.8
중국 HSBC, 2월 PMI지수: 55.8, 예상 NA, 이전 57.4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월 신차판매: +35.1%, 예상 NA, 이전 36.8%

독일 연방통계국, 1월 수입물가: 1.7% 1.4%, 예상 0.7% 0.4%, 이전 0.5%MM -1.0%YY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제조업지수: 54.9, 예상 54.6, 이전 55.4
독일 Markit/BME, 2월 PMI제조업지수: 57.2, 예상 57.1, 이전 53.7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4.2, 예상 54.1, 이전 52.4
영국 CIPS/Markit, 2월 PMI제조업지수: 56.6, 예상 56.1, 이전 56.6(56.7에서 수정)
영란은행(BOE), 1월 소비자신용: +5억, 예상 -1억, 이전 0.5억
영국은행협회(BBA), 1월 모기지승인건수: 48.198K 예상 50K, 이전 58.223K
영국은행협회(BBA), 1월 모기지대출액: 15.3억, 예상 8억, 이전 11.6억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실업률: 9.9%, 예상 10.1%, 이전 9.9%(10.0%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득: 0.1%, 예상 0.4%, 이전 0.4%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비: 0.5%, 예상 0.4%, 이전 0.2%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국제은행가협회 연례 워싱턴 컨퍼런스에서 실질 규제개혁 주제 연설
미국 상무부, 1월 건설지출: -0.6%, 예상 -0.7%, 이전 -1.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제조업지수: 56.5, 예상 57.5, 이전 58.4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25%(4.42배), 이전 0.095% 낙찰(4.06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4.44배), 이전 0.165% 낙찰(3.88배))
CMS에너지/에디슨/엘파소/로완, 분기실적 발표


◆ 3월 2일(화)

금융감독원, 2009회계연도 3분기(’09.4월~’09.12월) 증권/선물 영업실적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정기주총일정 및 부의안건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 활용사례 공모 실시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44회 납세자의 날 행사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30분, 장관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추진기반 마련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자영업자 재기특례보증 시행 (오전 11시)
우리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송통신위, 개인정보보호 자가진단 웹사이트 구축․운영 (오전 11시)
대한상의, 중소기업 지속가능경영 가이드라인 발간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유사투자자문업자 영업실태 점검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DLS, 금융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중 코스닥회사의 최대주주 변경 실태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우수 IPO 증권회사 선정․포상 (정오)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잠정)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계미래포럼 축사 (오후 6시 30분, 조선호텔)

일본 총무성, 1월 완전실업률: 4.9%, 예상 5.2%, 이전 5.2%(5.1%에서 수정됨)
일본 총무성, 1월 가계소비: 1.7%, 예상 2.5%, 이전 2.1%YY
일본은행, 2월 본원통화: 2.2%, 예상 NA, 이전 4.9%
호주중앙은행(RBA) 금리결정 발표: 4%로 0.25%P 금리 인상
일본 재무성, 2.2조 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45분)

EU 유로스타트, 2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치: 0.9%, 예상 1.0%, 이전 1.0%YY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7% -1%, 예상 0.6% -1.1%, 이전 0.1%MM -2.9%YY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CeBit) (~6일까지)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0.25%로 금리동결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경제전망 심포지엄서 연설 (오후 2시)
미국 AutoData, 2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7.71M/10.38M, 예상 7.95M/10.5M, 이전 7.98M/10.78M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및 션 도노반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증언
미국 상원, 도요타 리콜 관련 청문회 개최
오토존/스테이플스, 분기실적 발표


◆ 3월 3일(수)

한국은행, 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서비스 R&D활성화 방안 발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자산운용회사 FY’09.3분기(’09.4~12월)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 주요국의 자본규제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6시)
무역협회, 해외신상품의 최근 트렌드 및 시사점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아부다비 경제포럼 (오전 9시 20분, 힐튼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간담회 (오전 9시 30분, 양재교육문화회관)
재정부 윤증현 장관, 납세자의 날 행사 (오전 10시, 코엑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30분)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 케이블 TV쇼 (오전 10시 30분, 일산 킨텍스)
한은 이성태 총재, 어린이집 개원식 (오전 11시, 한은 소공별관)
지식경제부, 작년 국민 절반 'e-러닝'사용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모태펀드 1차 출자조합 선정발표 (오전 11시)
전경련, 거시건전성 감독체계 강화논의와 시사점 (오전 11시)
대한상의, 물류 프리미엄 컨설팅 서비스 제공 (오전 11시)
KDI 정책포럼, 우리나라 기업의 환노출 측정 및 결정요인에 대한 분석 (정오)
통계청, 2009년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폐지 기업의 특징 및 시사점 (정오)
금융감독원, 신협 여유자금운용 모범규준 마련 및 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상장법인 자금조달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불공정한 신용카드 약관조항, 금융위에 시정 요청 (정오)
통계청, 1월 산업생산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4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디지털 케이블 TV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방송통신위 형태근 위원, 공정위 손익옥 부위원장, 지식재산정책협의회 (오후 3시, 중앙청사)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제15회 매경 금융상품대상 심사 (오후 3시, 매경미디어센터 12층)
한국은행, 일본의 소득격차 현황과 시사점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4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혁신리더(CA) 발대식 개최 (배포시)

영국 네이션와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80.0, 예상 NA, 이전 74(69에서 수정)

일본 후생노동성, 1월 현금 급여: +0.1%, 예상 NA, 이전 -5.9%YY(-6.1%에서 수정됨)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개최 (~13일까지)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매판매: .0.0% -3.4%, 예상 -0.5% -1.1%, 이전 0.9%MM -1.8%YY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치: 54.6, 예상 54.7, 이전 56.3
독일 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치: 51.9, 예상 51.7, 이전 52.2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치: 51.8, 예상 52.0, 이전 52.5
영국 CIPS/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 58.4, 예상 54.9, 이전 54.5
EU 유로스타트, 1월 소매판매: -0.3% -1.3%, 예상 -0.4% -1.6%, 이전 0.5%MM -0.5%YY(0.0% -1.6%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회 개시 (~4일까지)
포르투갈 의회 예산금융위원회, 2010년 예산안 표결 (~5일까지)

미국 챌린저, 2월 대량 해고 동향: 42.09K, 예상 NA, 이전 71.5K
ADP, 2월 민간고용동향: -20K, 예상 -18K, 이전 -22K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세계화와 경제회복 주제 연설 (오전 9시)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 위기후 자본시장 관련 컨퍼런스 (필라델피아, 오전 9시 15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서비스업지수: 53.0, 예상 51.0, 이전 50.5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03M, 예상 NA, 이전 3.03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은행 총재, 신용시장 및 경제전망 관련 연설 (오후 1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빅라츠/더프로그레시브, 분기실적 발표


◆ 3월 4일(목)

지식경제부, 한-OECD 녹색성장 워크숍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년중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1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 실적 및 성공사례 (오전 6시)
방송통신위, 월례조회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Buy Korea행사 (오전 10시 30분, 킨텍스)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매일경제 V클린 캠페인 출범식 (오전 10시 30분, 매경미디어 센터)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미래 신산업 창출에 집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제1차 뉴실크로드 협의회 개최 (오전11시,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룸)
무역협회, 글로벌리스크가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신기자클럽간담회 (정오, 프레스센터)
통계청, 2009 한국의 사회지표 책자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화염상 모반 치료를 위한 레이저수술에 대하여 수술급여금을 지급하라고 결정 (정오)
금융위원회, 불공정거래 과징금 도입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작년 하반기에 65.3% 감소 (정오)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상위사 변동 현황 (정오)
방송통신위, 방통위, 보급형 디지털TV 제품 선정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디지털전환 시범지역 시청자지원센터 개소식 (오후 2시, 전남 강진)
대한상의, EU 경제환경 변화와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교육발대식 (오후 3시)
금융투자협, 부도율 및 회수율 정보 공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1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4Q 법인기업통계(대기업 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4.8%YY)
노다 타다오 일본은행(BOJ) 위원, 시가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오전 11시 10분)

프랑스 앙세(INSEE), 4Q ILO실업률 (오전 2시 45분, 예상 NA, 이전 9.5%)
EU 유로스타트, 4Q GDP-수정치 (오전 5시, 예상 0.1% -2.1%, 이전 0.4%QQ -4.1%연율)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이전 0.50%)
유럽중앙은행(ECB),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45분, 이전 1.0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69K, 이전 496K)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오전 8시30분, 예상 6.2%, 이전 6.2%)
미국 노동부, 4Q 단위고용 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4.4%, 이전 -4.4%)
미국 상무부, 1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1.7%, 이전 1.0%)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0%)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기로에 선 연방준비제도 주제 연설 (오전 10시 15분)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현재 시장상황 관련 연설 (오후 1시)


◆ 3월 5일(금)

지식경제부, 한-UAE정부간 경제협력협정 후속조치 협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차세대 국방섬유 협력사업 추진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1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발행시장 공모청약 동향분석 (오전 6시)
대한상의, 2010년 제6차 물류위원회 (오전 7시 30분,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
재정부 윤증현 장관, 관훈클럽 토론회 (오전 8시, 프레스센터)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정책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방섬유 MOU체결식 (오전 9시 10분, 섬유센터)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구경북 업무보고 (오전 10시, 대구시청)
통계청, 2010. 3월 최근경제동향(그린북)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IT활용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600종 국가표준-규격개발 위해 1880억원 투입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통신사 CEO 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방송통신위, 통신사 CEO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코레일네트웍스(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삼광유리공업(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모로코 장관 면담 (오후 3시, 접견실)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위기 이후 미 연준의 위상과 관련된 주요 논의내용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3/6~3/9, GCFS회의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조 530억$)
중국, 연례 전국인민대표대회 개최 (베이징, ~14일까지)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 중앙은행 부총재, 로마대학에서 연설 (오전 4시)
영국 통계청, 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4시 30분, 예상 0.3% 4.1%, 이전 0.4%MM 3.8%YY)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5% 1.0%, 이전 -2.3%MM -2.6%YY)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103.1)

엔리케 메이렐레스 브라질중앙은행 총재, 브라질-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연설 (오전 8시 30분)
미국 노동부, 2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8%, 이전 9.7%)
미국 노동부, 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50K, 이전 -20K)
미국 노동부, 2월 시간당임금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3%)
미국 노동부 2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3)
미국 연준, 1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45억, 이전 -17.3억)


◆ 3월 6일(토)

국제결제은행(BIS) 주최 글로벌경제회의(GEM) (바젤, ~8일까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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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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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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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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