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콘 연준 부의장이 오는 6월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백악관은 이미 다이아몬드 교수와의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콘 부의장이 물러나면 현재 7개의 연준 이사 자리 중 3개가 공석으로 남아있게 된다. 하지만 다이아몬드 교수가 부의장직 후보로 고려되고 있지는 않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편 오바마 행정부 관계자는 연준 이사 선출과 관련해 어떠한 것도 결정된 바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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