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처라코타 총재는 이날 한 비지니스그룹에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일부 입법부에서 이같은 권한을 없애려는 움직임은 잘못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경제가 금융위기에서 벗어나 개선되고 있지만 이를 받쳐주는 상당 부분은 연준의 역할이었다"고 지적하고, "그같은 역할들은 연준이 감독권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정보들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고처라코다 총재는 아울러 미국 경제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지난 2월16일 세인트폴에서 밝혔던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
특히 중소은행들의 취약한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노출도가 경제성장에 장애가 될 수 있으며, 다음 위기는 오히려 이들 중소은행에 뿌리를 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 경제가 향후 2년동안 연 3%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전 전망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