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투데이와 갤럽은 최근 2021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서베이에서 응답자의 31%가 도요타와 렉서스의 안전성에 대해 믿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55%는 차량결함과 관련해 늑장 대응을 했다고 답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하지만 도요타 소유주들 가운데서는 14%만이 도요타가 안전성을 의심하고 있고 74%는 차량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예비 구매자들 역시 도요타에 대한 신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 구매자의 53%가 구매할 것이라고 답했고 구매 계획을 취소할 것이라는 응답은 17%에 그쳤다.
이번 서베이는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실시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