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주당의 다니엘 이오우에 상원의원(하와이)은 자동차 안전문제가 단지 도요타만의 문제가 아니며 업계 전체에서 문제가 표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입법기관이 도요타뿐 아니라 자동차 업계 전체에 대한 조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공화당의 바바라 박서 상원의원(캘리포니아)은 도요타의 모든 차종에 대해서 객관적인 기관이 분석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올림피아 스노웨 의원(메인)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문제를 감추려는 도요타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며 이는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마이크 조한스 의원(네브라스카)은 우방인 일본에 대해 미국이 좋게 대했지만 도요타는 미국 소비자들에 대해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