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GM의 이번 리콜 결정은 시보레 코볼트 모델과 폰티악 3개 모델의 파워 스티어링과 관련한 1100여건의 불만 신고에 따른 조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GM측은 이메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은 스티어링 결함으로 14건의 추돌 사고와 한 건의 부상 신고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제이미 레스코 GM 품질관리부 부대표는 "이번 스티어링 결함은 보증 기간이 끝난 구형 모델에서 주로 발생하는 문제"라며 "이번 리콜 결정은 적절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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