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매출액은 전년대비 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3.4%와 248.7% 늘어난 수치다.
회사측은 사업 구조조정과 수익성사업 집중, 철저한 내부관리를 통해 5억2000만원의 판관비를 절감했으며, 신사업 분야인 데이터센터, 무선랜, UC(Unified Communication)부문에 핵심역량을 집중한 결과 좋은 실적을 낼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링네트 이주석 대표는 "지난해 실적은 10년차 링네트의 최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라며 "지난해 최초로 매출이익이 100억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올해 역시 그린 IT, 가상화 등의 신사업을 성장동력으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 최고의 실적을 갱신해 나가는 회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링네트는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이미 지난해 25% 수준의 무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