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에어에 따르면 본 노선은 메리디아나 에어버스 A319기종이 운항되며, 이로 인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이탈리아 중부, 예술 중심지 피렌체의 방문이 더욱 쉬워진다. 여름철에는 피렌체에서 핀에어의 아시아 취항지의 연결편이 제공 예정이다.
공동운항편은 여름철 주 2회 (매주 화요일 및 금요일) 운항예정이다. 항공편은 피렌체에 오후 1시 출발, 헬싱키에 오후 4시 도착이며, 헬싱키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오후 5시 출발, 오후 8시 10분 피렌체 도착이다.
핀에어 관계자는 "이탈리아 항공사와의 공동운항으로 핀에어는 고객에게 유럽의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 피렌체를 더욱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하며, 또한 헬싱키와 아시아 간의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노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도의 대표 국내선 항공사인 킹피셔 항공(Kingfisher Airlines)이 원월드의 회원사로 합류하게 됨으로써 핀에어 고객에게 인도 내 더욱 넓은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킹피셔 항공의 원월드 가입으로 원월드는 킹피셔의 취항지 58개를 포함, 약 150개국의 800여 개의 도시로 총 2350대의 항공기가 하루 9000항공편을 운항하게 되며 연간 약 3억 4천만 명을 수송하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