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TV 사업부의 마케팅 전략과 계획을 고려하면 향후 3D TV에 대한 마케팅 규모와 수요증가 폭이 과거 LED TV 대비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2/4분기부터 3D TV 제품의 풀 라인업 출시가 예상돼 3/4분기부터는 본격적인 3D TV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일본업체(소니, 파니소닉)의 3D TV 시장진입은 향후 수요기반 확대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김 애널리스트는 3D TV 관련업체의 매출도 올 3/4분기부터 큰 폭의 증가가 기대된다며 1/4분기 현재 3D TV 관련업체의 긍정적 종목대응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했다.
3D TV 관련업체로 세트업체에 삼성전자와 LG전자, 패널업체로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SDI 그리고 광원업체로는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제시됐으며 구동회로업쳉로는 티엘아이가 수혜가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