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별로 명품/피혁의 매출이 각각 9.9%~28.7% 증가했으며, 스포츠의류∙용품도 13.5%~16.3% 증가해 전체 매출 신장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2월 마지막 주(22일~28일)에는 예년에 비해 5.1℃나 높은 기온으로 인해 봄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해 여성복 매출이 28.5% 올랐다.
이 밖에 지난 2월에 설날영향으로 선물용 상품 수요가 늘면서 특수를 누린 것도 2월 매출 증가의 주요한 원인이라고 AK플라자는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