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트레이더 공동교육사업은 노동부가 지정한 고용보험환급과정으로 추진되는 일자리창출 프로젝트의 하나로써, 씽크풀과 KMAS는 해당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교육 및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휴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제휴로 KMAS는 외환트레이더과정에 대한 오프라인 교육은 물론, 씽크풀 회원들에게 온라인전용 교육컨텐츠를 제공하고, 씽크풀은 KMAS의 강좌홍보 및 수강생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개설을 도와준다.
이와 관련 씽크풀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외환거래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일자리창출 효과는 물론, 점차 커지고 있는 FX마진거래시장을 보다 활성화시키는 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독점적 업무제휴로 씽크풀은 자사의 회원관리 및 커뮤니티역량과 KMAS의 교육서비스 역량을 결합, 대 고객 서비스를 보다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MAS는 외환트레이더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9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6주간 진행한다. 외환트레이더는 국제외환시장에서 환율변동에 따른 시세차익을 목표로 외환을 사고파는 직업인을 의미하며, 이번 과정은 외환시장에 대한 기초교육뿐만 아니라 FX마진거래 실전거래기법 및 HTS사용교육 및 모의투자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커리큘럼 확인 및 신청은 KMAS 홈페이지 메인화면(www.kma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719-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