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보고서에서 "인도와 중국 등 대형 농업국가에서 농업 선진화를 위한 정부 정책이 확대되면 향후 농업기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므로 농기계시장의 성장성이 클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정부의 농업기계화사업 및 농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밭농사 기계화율을 높이려는 계획은 아세아텍과 같이 밭농사에 특화되어 있는 농기계업체에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현재 2010년 예상 PER 7.2배, 2011년 예상 PER 5.5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수익성 및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향후 양호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