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현대차는 신차 비중 상승과 환율 안정 등에 따라 1/4분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이 각각 7319억원, 1조84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이 9%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올해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13.5%, 16.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세계 총판매 역시 미국과 이머징 마켓에서의 호조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8.9% 증가한 338만대를 기록하고, 시장 점유율 5.3%를 달성(전년 대비 0.13%p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현대차의 신차판매 비중이 종전 11.3%에서 33.5%로 상승할 것이라고 대우증권은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