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 원유재고는 수입 증가세로 130만배럴 늘 것으로 예상됐다.
또 정제유 주간 재고는 지난 주 동부 해안지역에 올들어 3번째 겨울 폭풍이 닥치면서 수요 증가가 예상돼 60만배럴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휘발유 재고는 혹한으로 소비자들의 운전이 줄며 4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문가들은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이전 주와 같은 81.2%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기관인 미국 석유협회(API)는 뉴욕시간 2일 오후 4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지표는 3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