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부의장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중앙은행의 핵심 인력에 대한 지명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임한다고 밝혔다.
콘 부의장은 그동안 가장 영향력있는 연준 부의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사임할 경우 7명의 연준 이사중 3명이 공석이 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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