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반적으로 개인 지출 및 소득 지표가 미국의 경제 회복세가 제 궤도를 보이고 있지만 회복 속도는 여전히 부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1월 미국의 개인소비가 전월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0.4%보다 좀 더 빠른 증가세로, 개인소비는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반면 개인소득은 0.1% 증가하며 로이터 예상치 0.4%를 하회했다. 또 같은 기간 근원PCE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 예상치와 부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