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로아메리칸의 칠레 현지 대변인은 에너지 공급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나 전일부터 두 곳에서의 생산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로스 브롱코스 광산으로 연결되는 도로사정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앵글로아메리칸은 이들 광산에서 연간 28만톤의 구리를 채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만토베르데 구리 광산 역시 지진 직후 잠시 생산이 중단된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차질이 없이 생산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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