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는 지난달 미국의 건설지출이 전월 대비 0.6% 감소한 연율 884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0.7%와 12월의 -1.2%에 비하면 감소폭이 다소 줄어든 것이지만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2003년 6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한편 2009년 전체 건설지출은 전년 대비 12.6% 감소한 9372억달러로 수정 발표됐다. 2009년 건설지출은 당초 12.4% 줄어든 것으로 발표됐었다.
지난달 주거용 건설지출은 증가했지만 상업용 건설지출이 또다시 줄어들면서 전체적으로 감소추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