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는 이날 내각 회의에서 그리스의 정치 경제적 부패와 함께 법률적 통치력의 부재로 인해 처벌이 부실한 상황이 결국 경제 위기의 원인이 됐다고 지적했다.
파판드레우 총리는 또 어떠한 위험이 있더라도 이를 척결해 나가자고 주장했다.
총리는 또 그리스 국민들은 결단과 용기를 갖고 위기를 타파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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