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금융위기를 초래한 주범 가운데 하나인 AIG가 아시아지역 생명보험 자회사를 355억달러에 프루덴셜생명에 매각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시장에서 커다란 호재로 받아들여졌다.
또 유럽연합의 그리스 지원문제가 매듭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다우존스지수는 0.73% 오른 10400.76(이하 잠정치)로 마감됐다.
또 S&P500지수는 1.00% 상승한 1115.55, 나스닥지수는 1.58% 오른 2273.57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