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부동산 버블시기에 발생했던 문제가 앞으로 1년 남짓한 기한 내에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택 가격이 버블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 범위 내에서 집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한편 현재 버핏의 후계자로는 버크셔해서웨이 자회사인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홀딩스의 데이비드 소콜 회장(53)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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