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연구소인 Ifo는 4000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 월간 신용서베이 결과 2월에는 은행대출 제약을 느끼고 있다고 밝힌 기업들의 비중이 39.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의 42.4%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2월 비중은 2009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한스-베르너 진 Ifo 소장은 제조업과 소매업 그리고 건설업 기업들은 이번달 평균적인 은행대출 여건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조업의 경우 대출 제약을 느낀다는 비중이 49.9%에서 46.7%로 줄었으며, 건설업체들은 47.8%에서 42.7%로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