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26일 지난해 4/4분기 경상수지가 97억 7000만 캐나다달러(미화 약 92억2000만 달러)를 기록, 직전 분기의 사상 최고 적자치였던 131억 2000만 캐나다달러보다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85억 캐나다달러보다는 적자 규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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