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당국이 자산시장의 과열을 막기위해 계속해서 신주물량 공급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8.68포인트, 0.28% 하락한 3051.94로 장을 마쳤다.
이 지수는 지난 달 8.8% 급락했지만 이번달에는 저가 매수 주문이 유입되면서 월간으로 2.1% 상승했다.
중국 증권감독위원회는 전날 2개 기업에 대한 기업공개 심사를 다음주에 진행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이날도 4개 소기업의 기업공개 신청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