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직을 지낸 바 있는 폴 볼커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ERAB) 위원장은 지난 2008년 AIG의 도산 위기가 부분적으로 정부의 비효율적 보험 규제 때문이었다고 지적했다.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명보험사 AXA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볼커 전 의장이 AIG에 대한 연방차원의 효율적 규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 뉴욕주 보험국장을 지낸 에릭 디날로는 "최선을 다해 책임 있는 규제를 실시했다"며 볼커 위원장의 주장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