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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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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넷째주(2.22~2.26)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22일(월)

지식경제부, '10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보험권 국제회계기준 도입 관련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2009년도 12월결산법인 현금배당결정 공시현황 (오전 6시)
무협, 올해의 대중수출 5대 키워드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퇴임식 및 임명장수여식 이어서 1월의 공정인상 시상 이어서 간부회의 (오전 8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8시, 문방위 소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문방위 회의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장관실)
지식경제부, 2009년 대형병원 에너지사용량 조사결과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3월부터 '한은 금요강좌' 개강 (정오)
금융감독원, FY09 3/4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대표주 주가등락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서울시 발주) 입찰 참가 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기획재정부, 몽골 경제위기극복 지원을 위한 자문관 파견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정무위 업무보고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법사위 제2소위 (오후 2시 30분, 국회)
방통위, 송도균 위원,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후 2시 30분, 문방위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고교생 경제한마당 시상식 (오후 3시, 과천청사 지하대강당)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한국산업경제연구소 세미나 (오후 3시, 은행연합회관)
한국은행, Measuring Systemic Funding Liquidity Risk in the Interbank Foreign Currency Lending Market(금융경제연구 제418호) (배포시)
한국은행, 선물환시장의 효율성과 무위험금리차(금융경제연구 제419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2월 자본시장 월례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국내출장: 울산•부산•경남본부 방문 (2/22~2/23)

러시아 금융시장, 공휴일로 휴장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5.75%로 0.25%포인트 인하

자넷 옐런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샌디에고대학교 강연 (오전 10시 30분)
벤 버냉키 연준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서 추가 부양책 필요 여부에 대해 증언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26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 (4.04배), 이전 0.110%(4.05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 (4.29배), 이전 0.185%(3.84배)
캠벨스푸/노드스톰, 분기실적 발표


◆ 2월 23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무협, 2010년도 정기총회 (오전 10시 2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
지식경제부, 어린이용 학용품 불량률 대폭 감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美CEWIT연구소 인천송도에 분원개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긴급 안정지원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시청자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울진)
현대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 (오전 11시 20분, 트레이드 타워)
지경부 최경환 장관, 플랜트업계 오찬 간담회 (오전 11시 30분, 르네상스 호텔)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지역별 대출금 동향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총재, SEACEN 총재회의 및 SEACEN Centre 총회 참석차 출국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09.12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불법다단계 대학생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수출입 상황 점검 및 대책회의 (오후 1시 40분, 무역협회)
무협, 수출입상황 점검회의 (오후 1시 4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오후 2시, 국회)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공정거래법 공청회 (오후 2시, 국회)
방통위,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시청자 지원업무 개시 (오후 2시)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회의 (오후 4시)
한국은행, 금리정책 동조화의 경로 분석(금융경제연구 제419호) (배포시)

러시아 금융시장, 국가보위의 날로 휴장
일본 내각부, 2월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일본은행(BOJ) 1월 (25일~26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 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1월 소비지출: -2.7%, 예상 -0.6%, 이전 2.1%MM
프랑스 INSEE, 1월 소비자물가지수-최종: -0.2% 1.2%, 예상 -0.2% 1.2%, 이전 0.3%MM 1.0%YY
독일 Ifo, 2월 재계신뢰지수: 95.2, 예상 96.1, 이전 95.8

S&P/케이스-실러, 12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3.1%, 예상 -3.2%, 이전 -5.34%YY(-5.3%에서 수정됨)
미국 컨퍼런스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46.0, 예상 55, 이전 56.5(55.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0.895%(3.33배), 이전 0.875%(3.13배)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리치몬드 공인재무분석사 협회서 금융규제 관련 연설 (오후 5시)
홈디포/메이시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24일(수)

한국은행, 2010년 2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위원회,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 현금흐름방식 등 보험료산출체계개편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무역금융 동향 및 전망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글로벌코리아2010 (오전 8시,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lobal Korea 2010 개회식 (오전 8시 30분, 신라호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Frederic Hannequart Euroclear Bank, Chairman外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예보)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조인강 자본시장국장)
지식경제부, '사회적책임' 국제표준 제정 임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자영업자 재기 특례보증지원 개시 (오전 11시)
무협, MICE 산업 현주소와 육성전략 (오전 11시)
전경련, 한•중•일 FTA의 중요성과 대응전략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정보통신공사협회 정기총회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한국은행, G-20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개최(제목미정) (정오)
통계청, 2009년 출생통계잠정 결과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Dr. Subir Lall, IMF 아•태국 한국담당과장 (정오, 조선호텔)
금융위원회, 미소금융 2개월 추진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10.1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KRP참가기업 및 리서치사 선정 (정오)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증거금 교육프로그램PC COMS 배포 (정오)
공정거래위,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글로벌코리아2010 오찬 연설 (오후 12시 30분, 신라호텔)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제5회 국회 공공디자인전 (오후 1시 20분,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lobal Korea 2010 회의 (오후 2시,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제4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 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아시아나항공(주)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주)대한항공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법 제63조에 의한 법령 등의 경쟁제한사항 심사지침 제정(안), 서면심의 : 13개 생명보험사의 부당한 공동행위건 관련 삼성생명보험(주)에 대한 과징금 재산정 건, 정우개발(주)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오후 2시)
지식경제부, 한-이라크 경제협력포럼 (오후 4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lobal Korea 2010 회의 (오후 4시, 신라호텔)
금융위원회, 제11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전체회의 (오후 5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lobal Korea 2010 만찬 (오후 7시, 청와대)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한국은행 2010년도 정기인사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ISDA 실무자초정 장외파생상품 컨퍼런스(3/3) 개최안내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SEACEN 총재회의 (2/24~2/28, 캄보디아 시엠립)

일본 재무성, 1월 무역수지 : 852억엔, 예상 -1085억엔, 이전 +5453억엔
일본은행(BOJ), 1월 기업서비스물가 : -1.0%, 예상NA , 이전 -1.5%YY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카고시마 지역 경제인들과 회동

폴란드 중앙은행, 3.5%로 금리 동결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수정: 0.0% -1.7%, 예상 NA 이전 -2.1%QQ/-1.7%YY
독일 GfK, 3월 소비자신뢰지수 :3.2, 예상 3.0, 이전 3.3(3.2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12월 신규산업수주 :0.8% 9.5%, 예상 -1.0% 6.0%, 이전 2.7%MM -0.6%YY

미국 상무부, 1월 신규주택판매: 309K, 예상 360K, 이전 342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0M, 예상, 이전 3.08M

벤 버냉키 연준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서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395%(2.75배), 이전 2.250%(2.8배)
달러트리/톨브러더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25일(목)

한국은행, 2009년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무역위, 말레이시아산 합판 반덤핑조사 개시여부 결정 (오전 6시)
통계청, 2009년 연간 및 4/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한건설협회 조찬강연 (오전 7시 30분, 임페리얼 펠리스호텔)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KDI-IMF 국제회의 '세계경제의 재건' 발표자료 요약 (오전 9시)
상의, 미국 헬스케어 산업현황과 시장진출전략 세미나 (오전 9시 30분, 상의회관 의원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George Milling-Stanley World Gold Council, Managing Director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2009년 백화점 에너지사용량 조사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민-관-군 합동 항공산업발전 T/F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모바일 산업 아웃룩 포럼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오전 11시)
상의, 2010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오전 11시)
무협, 2009년 세계주요국의 RTA현황 및 2010년 전망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한국거래소, 지분데이터 분석지원Tool 개발 착수 (정오)
공정거래위, 2개 항공사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기획재정부, 국유지 특례이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KSP(지식공유사업) 모듈화 워크샵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3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 교환 계획 및 2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KDI/IMF 워크숍 (오후 5시, 조선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그린 CIO 포럼 강연 (오후 5시, 청담동)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8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 재무성, 2.6조 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프랑스 INSEE, 2월 소비자신뢰지수: -33, 예상 -28, 이전 -29
프랑스 INSEE, 1월 생산자물가지수: 0.7%, 예상 0.3%, 이전 0.2%MM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실업률(실업자수): 8.2%(3.643M), 예상 8.2%(3.7M), 이전 8.2%(3.617M)
유럽중앙은행(ECB), 1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0.1%, 예상 0.0%, 이전 -0.2%YY
EU 경제금융국, 2월 소비자신뢰지수: -17, 예상 -17.0, 이전 -16.0
EU 경제금융국, 2월 경기신뢰지수: 95.9, 예상 96.2, 이전 96.0
EU 경제재무부, 2월 기업경기신뢰지수: -13, 예상 -13, 이전 -14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96K, 예상 455K, 이전 474K(473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월 내구재주문: 3.0%, 예상 1.5%, 이전 1.0%
산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은 총재, 데이튼 상공회의소에서 연설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상원 은행위원회서 반기 통화정책 증언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2월 주택가격지수: 0.5%/-1.6% , 예상, 이전 0.4%MM(0.7%에서 수정됨)/0.5%YY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텍사스 A&M 대학서 경제전망 연설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3.078%(2.98배), 이전 3.127%(2.85배)
에스나헬스/마그나, 분기실적 발표


◆ 2월 26일(금)

한국은행, 2010년 2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한국은행, 2009년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 1차후보 발표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Jũrgen Stark, ECB Member of the Executive Board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시청자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충북 단양)
기획재정부, 2009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중 가계신용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 (정오)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에스엔티전장(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성원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금산군청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주)엠에스존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EK21어학원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2시 45분)
방통위 이병기 위원, LG노텔 방문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 2012 회의 (오후 3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Dr. John Lipsky, IMF 수석부총재 (오후 4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국소비자원 강연 (오후 4시, 한국소비자원)
지식경제부, '10년 2월 수출입동향 (배포시)
중소기업청, 수출기업화사업 지원대상 선정 (배포시)
금융투자협, 1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내출장: RBWC 워크숍 및 G-20 Deputies 회의 (2/26~2/28, 인천 송도)

인도네시아/레바논/말레이시아/UAE, 예언자 마호메트 탄생일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4%, 이전 -1.3%)
일본 총무성, 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0%, 이전 -2.0%)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 (오전 8시50분, 예상 1.0%, 이전 1.9%)
일본 국토교통성, 1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5.7%YY)
일본 국토교통성, 1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8%YY)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오전 2시, 예상 0.5% 0.7%, 이전 -0.6%MM 0.8%YY)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CPI (오전 5시, 예상 -0.8% 1.0%, 이전 0.3%MM 0.9%YY)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근원 CPI (오전 5시, 예상 -1.1% 1.1%, 이전 0.4%MM 1.0%YY)
영국 네이션와이드, 2월 주택가격 (오후 4시, 예상 0.4% 11.0%, 이전 1.2%MM 8.6%YY)
영국 통계청, 4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0.2% -3.1%, 이전 0.1%QQ -3.2%YY)

미국 상무부, Q4 국내총생산(GDP) - 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5.6%, 이전 5.7%)
미국 상무부, Q4 GDP 디플레이터 - 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6%)
미국 시카고PMI, 2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60, 이전 61.5)
미시건대, 2월 소비자신뢰지수 - 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4, 이전 74.4, 잠정 73.7)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5M, 이전 5.45M)
다니엘 타룰로 연준 이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와 함께 금융규제 개혁 토론에 패널로 참석 (오후 1시 30분)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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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에 도전한 새 비만약 '에페' 가격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 신약 '에페'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86%를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든다. 후발주자인 만큼 자체 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국내 환자 임상 데이터, 기존 병·의원 영업망을 앞세워 선발 제품 중심의 처방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가격 이외의 경쟁력을 실제 처방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처방 경험을 쌓은 데다 대표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제시했다. 에페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격에 민감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GLP-1 치료제 사용자의 선택까지 끌어와야 한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목표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허가 이후 연내 출시가 목표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 가격 경쟁력 갖췄지만…출시 이후 기존 제품 인하 변수 에페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약물이 체내에서 오래 작용하도록 한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에페가 진입할 시장은 이미 선발주자 중심으로 2강 구도가 형성돼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4년 2426억원에서 지난해 8195억원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이 중 위고비와 마운자로 판매액은 각각 4833억원, 2209억원으로 두 제품이 전체 시장의 약 86%를 차지했다. 후발주자인 에페가 내세운 무기는 가격이다. 한미약품은 최종 공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4주 투약 기준 10만원대 가격이 거론된다. 현재 위고비의 시작용량인 0.25㎎의 4주분 공급가는 21만6000원, 마운자로의 시작용량인 2.5㎎은 27만8000원 수준이다. 한미약품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자체 생산체제가 있다. 회사는 경기도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에페를 직접 생산한다. 외부 생산 의존도를 낮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선발주자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를 앞둔 지난해 용량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서 시작용량 공급가를 기존 37만2000원에서 21만6000원으로 약 42% 낮췄다. 경쟁 제품 등장에 맞춰 선발주자가 가격을 조정한 전례가 있는 만큼 에페 출시 이후 추가 가격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만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은 체중 감량 효과다. 한미약품이 공개한 에페 임상 3상 40주차 중간 결과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은 9.75%였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는 79.42%, 10% 이상은 49.46%, 15% 이상은 19.86%였다. 선발 제품들은 글로벌 임상에서 더 높은 체중 감소율을 제시했다. 위고비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한 STEP 1 임상에서 68주 투여 후 평균 체중이 14.9% 감소했다. 체중이 5% 이상 줄어든 환자는 86.4%, 10% 이상은 69.1%, 15% 이상은 50.5%였다. 마운자로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2539명을 대상으로 한 'SURMOUNT-1' 임상에서 72주 후 평균 체중 감소율이 5mg 투여군 15.0%, 10mg 19.5%, 15mg 20.9%로 나타났다. 15mg 투여군에서는 70.6%가 체중을 15% 이상 줄였고, 56.7%는 20% 이상 감량했다. 다만 에페와 위고비, 마운자로의 임상은 투약 기간과 대상 환자, 용량과 시험 설계 등이 달라 체중 감소율을 단순 비교해 우열을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다. 현재 공개된 에페의 임상 수치는 40주차 3상 중간 결과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로고 [사진=한미약품] ◆ 국내 환자 448명 임상으로 차별화, 브랜드·시장 경험은 숙제 이에 한미약품이 강조하는 에페의 차별점은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확보한 임상 데이터다. 에페 임상 3상은 국내 성인 비만 환자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고비 역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을 진행했지만 에페는 3상 전체를 국내 비만 환자로 구성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환자로 구성된 임상을 통해 한국 진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다만 국내 환자 대상 임상이라는 사실 자체가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이나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임상에서 체질량지수(BMI) 30㎏/㎡ 미만 여성 환자의 평균 체중은 12.20%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토대로 고도비만 환자뿐 아니라, 비만도가 낮거나 장기적인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까지 처방 수요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에페가 GLP-1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역과 구토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기존 제품 대비 낮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구역과 구토는 비만치료제의 투약을 중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험에 있어서는 선발주자의 우위가 뚜렷하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각각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라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이미 대규모 판매와 처방 경험을 축적했다.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기 데이터가 쌓였다는 점도 후발주자인 에페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이다. 반면 한미약품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망과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영업망을 치료제 처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은 에페를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등 회사가 내세운 강점을 처방 확대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에페는 가격과 국내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에서 차별화 요소가 있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높은 인지도와 처방 경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후발주자인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와 환자의 선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고 봤다. sykim@newspim.com 2026-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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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정 최소화 '18일 회견' 준비 몰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17일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회견 준비에 몰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외교 일정으로 숨가쁘게 지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일정을 18일로 정한 것도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루 정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 목요일에 열던 수석보좌관회의도 없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는 일정만 소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녁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재건축·재개발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 "국민이 궁금한 국정 현안, 진솔하게 소통할 것" 이 대통령은 비롤 사무총장 접견 외 나머지 시간은 회견 준비에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서 분야별 핵심 쟁점과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예상 질문을 추려 답변을 거듭 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견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06.08 kunjoo@newspim.com ◆연임·공소취소·파병 정치 현안에 부동산·증시 민생 현안 산적  회견의 관심은 산적한 현안에 이 대통령이 과연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다. 특히 공소 취소와 연임 헌법 개정(개헌) 논란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9월 중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줄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앞장서 주장했던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민주당 주도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야권의 공세는 더 거세졌다. 인사 검증 문제에 대한 언론의 질의도 예상된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고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요청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질문도 이 대통령에게는 고난도 문제다.  민생 현안으로는 부동산이 첫손에 꼽힌다. 정부는 취임 후 8·13 대책을 포함해 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이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3주 연속 올랐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운 최장 기록(85주)에 바짝 다가섰다. 강남 3구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지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와 월세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이번엔 어떤 답 낼까 이 대통령이 앞서 일부 현안에 짧게 입장을 밝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론적 언급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는 프랑스 국빈방문 중이던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했다. 취임 초 해외 순방을 자주 다니는 이유를 설명하는 차원의 언급이었지만 연임 논란을 의식한 우회적 입장 표명이라는 해석이다.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8일 진행한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조작기소 여부의) 진상 규명은 해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결론적으로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최소한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뭔가 문제는 있어 보인다. 주관적 판단은 있지만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 꽤 많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고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된다.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된 게 아니면 놔두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공소가 잘못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여권에서도 "공소취소·연임 명확한 입장 내야" 목소리 강해   야권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이 대통령이 민감한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회견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동안의 오만과 무능부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부동산과 이란 파병 문제 등 모든 정책에서 국정 기조 대전환을 선언하고 국민이 납득할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기자회견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정 현안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공소 취소는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문제이니 대통령이 언급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연임 개헌이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면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9주 연속 지지율 하락…추석 전 기자회견, 반등 할까  이번 기자회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지지율 반등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4일 공개한 9월 2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신문 의뢰, 7~11일, 무선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9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33.8%였다. 부정평가는 63.3%로 처음 60%대에 올라섰다. 리얼미터는 외교 행보에도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데다 진보층과 20대 이탈이 더해진 것을 하락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시사IN 의뢰, 6~8일,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치인 중 2위로 내려앉았다. 이 대통령은 2021년 이후 해당 조사에서 줄곧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였다. 올해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1위를 내줬다.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신뢰한다' 35.9%, '불신한다' 50.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1.2%, 불신한다는 응답이 34.1%였다. 신뢰와 불신의 국민 평가가 1년 만에 뒤집어졌다.  the13ook@newspim.com 2026-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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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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