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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ESPT로 교사와 학생 영어능력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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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에듀박스(대표 박춘구, 이대호)는 25일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자격시험 ESPT(English Speaking Proficiency Test)가 연세대학교 신입생 선발과 교과부의 우수 영어교사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ESPT는 에듀박스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 국가공인 영어회화능력 평가시험(교육과학기술부 2009-10호)으로, 화상과 음성을 통해서 응시자의 영어회화 능력을 평가한다.

에듀박스에 따르면, 연세대는 지난 2008학년도에 이어 올해도 신입생의 영어능력 진단 평가로 ESPT를 실시했다.

지난 8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이번 ESPT 평가에 연세대학교 2010학년도 신입생 3800여명 전원이 응시했으며, 신입생들의 ESPT 성적은 이달말에 학교 및 학생들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한편, ESPT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으로 전국의 초중등 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우수 영어교사 인증제(TEE 인증제)에도 참여한다.

에듀박스는 이미 경상남도 교육청 등 6개 시도교육청이 ESPT 응시를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의 모든 시도교육청의 TEE인증제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듀박스는 이미 지난해 8월 1800여명의 경남교육청 초등교사 영어말하기 능력인증제를 실시한 바 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대기업 입사전형의 토익 비중이 감소하고 말하기 중심의 영어 교육이 강조되면서 영어회화 평가시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화상과 음성을 모두 평가하는 ESPT의 객관적인 평가시스템이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듀박스는 ESPT 응시자를 위해 온라인 영어학습 사이트 '에듀박스닷컴(edubox.com)'을 통해 ESPT 대비 동영상 강좌 및 교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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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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