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랙스에 따르면 '5성 항공사'는 서비스의 창의성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앞서가는 항공사로 타 항공사에 의해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항공사를 의미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007년 5월 최초 선정 후 4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공히 세계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위치를 공고히 했다.
올해로 11년 째를 맞이한 스카이트랙스의 항공사 순위 평가는 매년 전 세계 223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공항 및 기내서비스의 품질을 심사한 후, 그에 따라 별 한 개부터 다섯 개까지 등급을 매기는 것으로 항공업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품질평가 심사이다.
항공사 순위 평가는 공항 및 기내 서비스 전반에 걸쳐 8백개가 넘는 항목에 대해 다각도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공정한 서비스평가를 위해 스카이트랙스의 심사원이 비밀리에 각 항공사의 항공기에 탑승하여 심사한다.
한편 현재 스카이트랙스의 '5성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싱가포르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카타르항공, 말레이시아항공, 킹피셔 항공으로 전 세계적으로 6개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