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김미연 애널리스트는 24일 올해 웅진씽크빅의 주력사업인 학습지와 전집사업부가 각각 전년 대비 4.7%, 11%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단행본은 전년대비 28.8% , 영어사업부도 전년대비 84.2%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학습지는 지난해 말 126만명 회원에서 올해 135만명 회원으로 증가 예상된다며 유치원 학습지 회원수만 작년 4만 5천명에서 올해 9만명으로 신규 회원 유입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전집은 올해 신종 5~6개를 출시할 예정이고 올해 홈스쿨 성장 지속으로 약 5만명 회원 모집에 280억원까지 매출액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전 사업부의 안정적 성 장세를 고려할 때 올해 연간 사상 최대 실적 및 수익성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 PER 9.0배 수준으로 교육 주요업체 평균 PER 13.1배 대비 31% 저평가 수준이라며 안정적인 외형성장과 수익개선 추세를 감안 시 절대 저평가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