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24일 “경기호전과 마케팅으로 신규가입자 증가가 예상된다”며“삼성그룹관련 보안상품도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기에 스마트카드의 매출도 늘어나 올해 실적은 턴어라운드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것.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7% 증가한 7857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7% 증가한 1322억원을 전망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현재 주가는 PBR Band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또 향후 삼성그룹의 세종시 투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실적 상향 조정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