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메리츠증권 문현식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의 8PE 라인가동과 3D TV 생산확대에 따른 모멘텀은 이어질 것"이라며 "LG전자가 3월부터 대형 LED TV판매를 본격화 할 것으로 발표해 수혜가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티엘아이는 3D 테마와 함께 급등세를 시현했으나 이후 시장조정과 함께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횡보하는 30% 이상 조정을 받기도 했다"며 "3D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리포트 등으로 3D 테마주는 물론 PER 역시 LCD부품주 평균인 9배에 못미치고 있어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목표주가 2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