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52.00/1153.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1152.00/1154.50원과 비교해 0.00/1.50원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1152.50원, 고점은 1155.00원이었다.
다만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0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51.45원으로 이는 전거래일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60.40원에 비해 8.95원 하락한 수준이다.
한편 지난 주말 미국 증시는 재할인율의 기습적 인상 충격이 진정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재할인율 인상이 금리인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금융시장의 안정을 반영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증시가 안정을 찾아가는 양상을 보였다.
다우지수는 0.09%, 9.45포인트 상승한 10402.35로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는 0.22%, 2.42포인트 오른 1109.17, 나스닥지수는 0.10%, 2.16 포인트 상승한 2243.87로 마감됐다.
유로/달러는 1.3612달러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91.67엔으로 마감했다.
한편 미국 노동부는 이날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에너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월 대비 0.2% 상승(계절조정수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3%를 밑도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