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9시 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9일 뉴프렉스 관계자는 "LED 인쇄회로기판은 이달들어 생산을 시작해 국내 대기업에 납품을 시작했다"며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 매출 목표도 전년대비 50%이상이 증가한 1000억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의 매출이 지속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LED 사업부문에서도 200~300억원 정도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어 목표달성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뉴프렉스는 LED PCB의 해외 진출을 위해 마케팅에도 분주한 모습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와 함께 해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고 있으며 몇몇 해외 기업들과는 LED PCB에 대한 샘플테스트도 진행중"며 "향후 테스트 결과에 따라 해외 납품도 진행될 예정이나 아직은 확정된 사항이 없어 계약사항이 발생되면 공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