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28.89엔, 0.28% 상승한 1만 335.69엔으로 마감했다.
전날 미국 증시의 오름세와 달러/엔 환율의 상승세로 초반 자동차와 전자, 은행주에 매입 주문이 유입됐다.
다만 전날 3% 가깝게 상승한데 따른 부담으로 고점에서는 차익 매물이 출회됐으며, 오후들어서는 아시아 증시 약세로 유로/엔 환율도 낙폭이 확대돼 증시에 부담을 안겼다.
이날 일본은행(BOJ)는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하고 경기판단 기조도 그래도 유지한다고 발표해 증시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한편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도요타는 0.6% 하락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