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의 홈허브 플랫폼은 FMC(Fixed Mobile Convergence)와 멀티스크린 서비스 기능 등 컨버전스 기능이 탑재 된 '홈게이트웨이 디바이스(Home Gateway Device)'를 중심으로 가족 구성원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비롯, 가정 내 모든 디바이스를 통합ㆍ제어하고, 디지털 데이터 공유하 해 주며, 외부의 디바이스와도 연동 가능한 '패밀리 네트워크 서비스(Family Network Service)'를 제공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멀티미디어 허브 플랫폼이다.
특히 '홈허브' 플랫폼'은 IP-TV, PC, 모바일 디바이스 외에도 로봇, 텔레메틱스 등 다양한 내 외부 디바이스와 연동으로 원격 진단, 원격 건강 검진, 진료 등의 헬스케어, 원격 교육,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와 연동이 가능 한 CIT(Convergence IT)를 구현하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현지 언론 및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인스프리트의 글로벌경영총괄 이창근 부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유무선 융복합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모바일 가입자의 홈고객화를 위한 기반 강화는 ARPU 유지 및 증대를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홈허브 플랫폼은 이를 위한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향후에는 미디어 폰(SoIP) 외에도 셋탑박스 등으로 홈게이트웨이 를 확대하고 All-IP 시대 '디바이스-플랫폼-서비스'를 통합하는 트라이버전스(Trivergence) 서비스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스프리트는 지난달 미국 CES를 통한 성공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이어 이번 '2010 MWC'를 통해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 및 해외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