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는 이를 통해 두가지 성분의 엑스포지(고혈압 치료제)의 완제의약품 제조를 고려한 원료 합성과정 연구 및 제제 연구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2013년 엑스포지의 PMS 만료를 앞두고 올해부터 국내 제약사들의 제너릭 제품개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상반기중 원료 및 완제의약품 연구를 동시에 진행, 완료하고 최소 단일제 14개사 이상, 복합제 27개사 이상의 제약사들에게 엑스포지(원료 및 처방)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올메사탄메독소밀에 이어 이번 엑스포지의 개발을 통해 올해 고혈압 치료제 부문에서만 신규로 20~30억원의 매출 증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봉엘에스는 지난해 연말 '고혈압 치료제 비페닐테트라졸 유도체인 올메사탄메독소밀의 제조 공정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산업단지공단)의 클러스터 지원분야 현장맞춤형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