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애널리스트는 "매년 1/4분기는 휴대폰 관련 업체들의 비수기이나 모토로라향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인 458억원의 매출과 62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올해 연간 매출은 전년보다 89.6% 늘어난 2261억원, 영업이익은 86.6% 증가한 320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블릿PC 출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하 애널리스트는 "최근 애플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LG전자 등 다수의 업체들이 태블릿PC 출시계획을 밝혔다"며 "국내의 삼성과 LG전자가 태블릿PC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경우 부품 공급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올 상반기 중 해외업체와도 태블릿PC에 대한 공급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태블릿PC 사업으로 인해 수익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