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산업협회인 WGC의 아람 시시마니안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모스크바의 아담스미스연구소가 주최한 포럼에서 로이터TV와의 대담을 통해 "지난해에는 연기금들이 처음으로 금 보유 쪽으로 방향을 트는 주목할만한 변화를 목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중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대 금 생산국이었으며, 러시아의 경우 광산업 관련 법안 추진이 약해 금 생산에 제약으로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