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이 개발한 '로코'는 이번 계약을 통해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4개국(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에서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영어, 중국어로 번역돼 아시아 지역 서비스에 첫 발을 내딛는다.
위너온라인은 '씰 온라인', 'RF 온라인', '에이스 온라인' 등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 중인 동남아시아 지역 대표 퍼블리셔로, 태국 현지의 게임 포털 사이트(www.winner.co.th)를 운영하고 있으며 800만명의 회원과 1만5000개 이상의 PC방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
KTH 성윤중 게임사업본부장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게임시장에서 로코는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로코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코는 지난 2일 부르다 아이씨(Burda:ic)와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36개 지역에 이어 북미 지역(미국,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수출 계약을 이뤄내는 등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