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2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5.8로 전월대비 0.9% 하락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학술 연구, 전문·기술 서비스업이 4.4% 하락했으며 도·소매업은 1.3% 후퇴했다.
반면 숙박 및 음식 서비스업은 2.3% 상승했으며 생활 관련 및 오락 서비스업은 1.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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