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금리와 예상보다 강력했던 실업률 지표가 지난 9월이후 처음으로 주택건설업자들의 신뢰감을 개선시킨 것으로 지적됐다.
전미주택건설협회(NABH)와 웰스파고가 매월 발표하는 주택시장지수가 2월 17을 기록하며 1월 15에서 개선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16도 상회한 것이다. 12월 수치는 16이었다.
그러나 지수가 여전히 기준점이 50에 크게 못미치며 주택건설업자들의 주택경기 심리는 계속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 50 이하는 주택건설업체들이 시장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열악한 것으로 보는 수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NABH는 또 단독주택판매 가격지수도 2월 17로 집계되며 1월 15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주택구매자들의 기대지수는 12로 전월과 변동이 없었으며, 향후 6개월동안의 주택판매 전망지수는 27로 1월의 26에서 소폭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