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도쿄 증시의 닛케이225평균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5.63포인트, 0.06% 상승한 1만 97.82로, 토픽스지수는 0.56포인트, 0.06% 오른 892.72로 각각 개장했다.
닛케이 225 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조금 반납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이내 상승세를 회복하는 모습이다.
일본의 지난해 10월~12월 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이날 예상보다 소폭 강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심리도 개선되고 있다.
다만 그리스 재정 위기 문제에 대한 유럽연합의 구체적인 해법이 나오지 않으면서 장세는 전반적으로 활발하지 못한 모습이다.
신세이 은행은 닛케이의 아오조라 은행 합병 취소 가능성 보도에 따라 6.7%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수출주인 소니와 도쿄일렉트론 등이 초반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달러/엔 환율은 90엔대 초반에서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