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바인은 11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전날보다 4% 오른 3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상장이후 이틀연속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으나 전날 오후 양호한 지난해 실적을 발표하며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전날 인포바인은 지난해 매출액 12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각각 50.5%, 81%, 89%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인포바인은 주력사업인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 가입자 증가로 인해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