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4분기 매출액은 검색광고 및 디스플레이광고의 안정적인 성장과 쇼핑비즈니스의 고성장을 기반으로 전년동기대비 24.7%, 전분기대비 20.7% 증가했다.
검색광고 매출은 11월 스폰서링크 검색광고대행사 변경을 통해 제휴 CPC(클릭당 과금 방식) 광고의 매출 증가를 이뤄내며 전년동기 수준을 회복해 전분기대비 12.7%가 증가한 315억원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광고는 경기회복세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13.9%, 전분기대비 32.9% 증가한 218억원을 기록했다. 쇼핑비즈니스는 광고 주목도 및 광고효과 검증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177.5%, 전분기대비 20.9% 증가한 161억원을 기록해 4/4분기에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광고 매출 증가에 따른 광고대행수수료 증가 및 TV광고 등 마케팅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전년동기대비 54.0%, 전분기대비 18.8% 증가한 16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으며, 전분기대비 30.8% 감소한 9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2446억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렸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2% 감소한 445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Ergo자동차보험 매각 이익이 컸던 전년대비 32.3% 감소한 31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EBITDA는 전년대비 0.5% 감소한 671억 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2010년 검색 경쟁력 강화와 멀티스크린 전략에 역량을 쏟아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한 단계 더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다음의 4/4분기 연결매출액은 8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19.4% 증가, 전분기대비 18.8% 증가했다. 연결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1.2% 증가, 전분기 대비 24.7% 증가한 179억 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