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은 설 명절을 맞아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적극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재단에 접수된 신용보증 건 모두를 최단시일내에 지원하고자 설 연휴 전까지 평일 연장근무와 휴일근무를 실시해 신속한 자금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설 명절 전에 약 2500여개 업체가 총 500여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보 이해균 이사장은 "명절 연휴가 되면 필요한 사업자금의 마련을 위해 자영업자들의 고민이 클 것"이라며 "연휴 전까지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해 자금압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보 고객센터(1577-6119)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