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다만 춘절기 중국 굴삭기 수요가 강화되면서 1/4분기 중 흑자 전환할 공작기계 부문, 자회사 밥캣의 2/4분기 설비투자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특히 매출 60%를 차지하는 북미 구조조정이 완료돼 유럽 구조조정 영향은 크지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 애널리스트는 이날 두산인프라코어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2만6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4% 하향조정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