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샤오촨 런민은행(PBoC) 총재의 발언으로 인플레와 긴축 정책에 대한 우려가 후퇴하면서 증시에 호재가 됐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3.66포인트, 1.14% 상승한 2982.50으로 장을 마쳤다.
상승한 종목은 753개였으며 하락한 종목은 130개에 불과했다. 다만 거래량은 670억 위앤으로 전날보다 10억 위앤 감소했다.
전날 저우 샤오촨 런민은행(PBoC) 총재는 호주중앙은행이 주최한 중앙은행장 심포지엄에서 중국 은행들의 대출 속도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저우 총재는 중국이 인플레 조짐도 보이고 있지만 미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