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월 기업물가지수가 102.4로 전년대비 2.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대비 2.3% 하락하고 전월대비로는 0.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로써 일본 기업물가지수는 지난 해 12월 3.9% 하락한 이후 1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낙폭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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